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戰死傷者들의 명예선양과 그 후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國家的 次元의 전사상사 공로선양사업 발전방안에 대한 연구필요성이 대두되어 戰史硏究 전문기관인 국방군사연구소에서 연구를 착수하게 되어 조직개편된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에서 사업을 이어받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軍은 광복 이후 創軍 초기부터 좌익세력에 의한 폭동 및 반란의 진압작전과 그후 계속된 공비토벌작전, 38선경비작전, 한국전쟁 및 월남전쟁 등에서 조국을 수호하고 국위를 선양하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戰死하신 호국영령들은 창군기 7,200여명, 한국전쟁기 142,000여명, 월남전에서 3,800여명, 대침투작전에서 3.900여명 등 총 16만명에 이르고 있고, 목숨 바쳐 조국을 수호한 호국영령들의 名譽宣揚과 犧牲精神을 후세에 전하고 歷史에 길이 保存하기 위하여 1996년부터 『護國戰歿勇士功勳錄』을 발간하게 된 것입니다.(2006년까지 20권발간, 18,616명 공훈사항 수록)

공훈록에 수록된 전사자 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공훈록에 수록된 전사자 수 정보
구분 창군기 한국전쟁 대침투작전 월남전
군(軍) 5,904 132,832 3,418 3,748 145,902
경(警) 1,331 8,281 444 0 10,056
계(計) 7,235 141,113 3,862 3,748 15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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