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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0 10: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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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제목 : [국방일보]東北亞 미래 평화 구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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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北亞 미래 평화 구축 모색
'6·25 전쟁과 동북아 군사관계 변화' 국제학술 세미나

‘6·25전쟁과 동북아 군사 관계의 변화’를 주제로 한 국제 학술 세미나가 9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홀에서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소장 安秉漢)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6·25전쟁 당시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국과의 군사 관계를 재조명함으로써 동북아 미래 평화를 구축하기 위한 교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돼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3부로 나눠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리처드 데이비스 미 육군전사연구소 연구원, 신토 히로유키 일본방위연구소 연구원, 장샤오밍 중국 베이징대 교수, 남정옥 군사편찬연구소 연구원 등 6·25전쟁에 참전했거나 직·간접적으로 관계가 깊은 미국·일본·중국 등 4개국 출신의 연구자 7명이 차례로 나와 주제 발표를 하고 토론을 벌였다.

이날 중국의 장샤오밍 교수는 “한국전쟁은 북한이 남한에 대한 대규모 군사적 공격을 개시하면서 발발했다”고 남침설을 인정했으며, 역시 발표자로 나선 사카타 야스요 일본 간다외국어대 교수는 “한국전쟁 종결 후 체결된 한·미동맹은 한반도에 제한된 동맹이 아니라 광범위한 지역적 목적에도 기여하기 위한 동맹”이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광웅(尹光雄) 국방부장관은 세미나에 앞서 기조연설을 통해 “이번 세미나를 통해 6·25와 같은 참혹한 전쟁이 다시는 한반도에서 발발하지 않도록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미래 동북아 안정을 위해 국가 상호 간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윤장관을 비롯해 백선엽(白善燁) 군사편찬연구소 자문위원장, 장지량(張志良) 전 공군참모총장 등 6·25전쟁에 참전한 군 원로와 김준범(金埈範) 국방홍보원장 등 군내외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6·25전쟁사 연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국방일보 200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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