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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자
2005.11.03 09: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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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제목 : [국방일보]닻올린 6·25 전쟁사 편찬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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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 올린 6·25전쟁사 재편찬 사업

군사편찬연구소(소장 안병한)는 지난달 28일 회의실에서 6·25전쟁사 재편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6·25전쟁사 제2집 편찬 내용에 대한 자문회의를 열었다.

이날 자문회의에는 최영희 전 국방부장관을 비롯해 장지량 전 공군참모총장, 이성호 전 해군참모총장 등과 백선엽(예비역 대장) 군사편찬자문위원장, 정용근(예비역 중장) 자문위원, 김재창(예비역 대장) 한국군사학회장, 한용원(한국교원대) 교수 등이 참석해 편찬 내용을 검증했다.

이번 회의는 그동안 지적된 사항의 수정 여부 확인, 원고 집필 내용, 시각, 용어 등에 관해 군 원로의 자문을 청취하면서 장·절 편성, 내용 구성, 자료 전반에 대한 전반적인 자문을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사편찬연구소는 이번 2집에서 미·중·러 등 참전 당사국이 공개한 새로운 자료와 북한군 노획 문서, 참전자들의 추가 증언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해 ‘북한군의 남침 기도와 초기 작전’을 중심으로 새롭게 기술을 시도하는 등 6·25전쟁사의 완결판을 목표로 추진해 왔다.

특히 북한군의 공격 계획에 대해 기존 공간사(公刊史)는 서울 점령, 서울 우회도로 차단 등 단순한 기술에 그쳤지만 2집에서는 새롭게 규명된 적 공격 계획 등 구체적 내용을 상당 부분 첨가·기술했다.

추가된 국군 상황은 축선별·작전 단계별로 구분해 기술했으며 국군 기동 상황과 전투 상황의 컴퓨터 그래픽 활용과 추가 증언도 적극 반영했다. 또 집필진이 당시 전황을 현실성 있게 기술하기 위해 10여 회의 현지 지형 정찰·답사는 물론 초기 전투상황도를 작성, 활용함으로써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제2집은 이달 말께 발간될 예정이다.



[2005.11.02 : 국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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